영국 역사의 위대한 지배자 3대장.
리더십 조직관리 인사2026. 3. 25. 15:21
1. 엘프레드 대왕.
9세기 영국 상황.
덴마크 바이킹이 잉글랜드 침략.
잉글랜드 왕국들 거의 멸망.
마지막으로 남은 나라가 웨식스 왕국이었는데
거의 나라 망하기 직전 상황에서 왕이 된 사람이 바로 엘프레드.
바이킹을 격퇴하고 최초 해군을 창설.
국가 시스템까지 만든 영국역사에 the great가 붙은
몇 없는 대왕이다.
2. 크누트 대왕.
잉글랜드를 결국 정복한 바이키 왕이 있으니
그가 바로 크누트 대왕.
북유럽과 잉글랜드를 지배한 바이킹 제국의 왕이었다.
3. 윌리엄 대공.
프랑스 지역 노르만에서 넘어온 정복왕 윌리엄.
그가 잉글랜드를 차지하고 지배층이 싹 교체 된다.
언어는 프랑스어로, 상류층은 노르만 귀족으로.
그래서 아직도 영어 단어중에 고급언어 일부가
프랑스어인 이유라고 한다.
영국은 켈트족, 앵글족, 바이킹, 노르만으로 지배층이
계속 바뀌어온 국가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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