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들의 연구실.

중산층이 많아야 사회가 안정되고 풍요롭다고 한다.

그럼 중산층의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


우리나라와 다른 선진국들의 중산층의 기준을 살펴보자.




미국의 중산층(공립학교에서 가르치는 중산충의 기준)


- 자신의 주장에 떳떳

- 사회적 약자를 돕는다

- 부정과 불법에 저항

- 비판적 사고


영국의 중산층(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제시한 기준)


- 페어플레이

- 자신의 주장과 신념 보유

- 독선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 약자를 두둔하고 강자에 대응한다

- 불의, 불평, 불법에 대처


프랑스의 중산층(퐁피두 대통령이 말한 기준)


- 즐기는 스포츠가 있다

- 하나 이상의 외국어

-

-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있다

- 다른 사람에게 대접할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요리가 있다

- 약자를 도우며 봉사활동을 한다

- 사회정의가 흔들릴 때 바로잡기 위해 나선다.


대한민국의 중산층(직장인 대상 설문조사)


- 부채없는 아파트 30평 이상을 소유

- 월 급여 500이상

- 중형차 보유

- 예금액 잔고가 1억 이상

- 일년에 1번 이상 해외여행.


우리나라의 중산층 기준만 부를 기준으로 되어있다.


반면에, 프랑스의 중산층 기준.

너무 멋지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진정한 삶의 질 아닐까?


우리나라는 상위 16%-36%까지의 소득자를 중산층으로 여긴다고 한다.

학교에서 등수 매기는 것과 다를게 없다.


우리나라는 다섯가지 기준으로 나눈다.


재벌, 부자, 중산층, 서민, 영세민.


과연 조선시대와 대한민국이 다른 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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